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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참전 캐나다 용사, 프랑스 땅에 안장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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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정부 뉴스 이미지

캐나다 정부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전사한 캐나다 병사, 앨버트 헨리 데트몰드 일병의 유해가 프랑스에서 안장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연방 전쟁 묘지 위원회(Commonwealth War Graves Commission)의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 제1차 세계대전 중 전사한 캐나다 병사 앨버트 헨리 데트몰드 일병의 유해가 프랑스에서 군의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 이는 100년 넘게 잊혔던 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그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조치입니다.
• 이번 안장식은 캐나다의 역사와 희생을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영원한 안식처, 프랑스 땅

전사한 앨버트 헨리 데트몰드 일병은 1917년 10월 26일, 제1차 세계대전 중 발생한 캉브레 전투(Battle of Cambrai)에서 사망했습니다. 그의 유해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발견되어 프랑스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정부는 그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잊혀진 용사의 귀환

데트몰드 일병의 유해는 100여 년 만에 프랑스의 안장지에 도착했으며, 그의 묘지는 영국 연방 전쟁 묘지 위원회에 의해 영구적으로 관리될 예정입니다. 이 위원회는 전 세계에 흩어진 영연방 국가 참전 용사들의 묘지를 관리하며 그들의 희생을 기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증거, 잊지 않을 헌사

이번 안장식은 언론인들이 참석하여 보도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안장식을 넘어, 제1차 세계대전의 비극과 그 속에서 희생된 수많은 캐나다 용사들을 기억하고, 그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자리입니다. 캐나다 국민은 데트몰드 일병과 같은 모든 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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