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세무 칼럼] 2025년 경제 총평, '회복'과 '불안' 사이에서... 2026년 내 지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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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경제 진단
2026년 에드먼턴 경제 전망
2026년 에드먼턴 경제 전망
'현금 흐름' 확보가 승부처다
롤러코스터 같았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을 맞이하는 현명한 재테크 전략을 제시합니다.
2025년 캐나다 경제는 롤러코스터와 같았습니다. 고금리의 긴 터널을 지나 금리 인하가 시작되었지만, 장바구니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입니다. 재산세 인상과 식료품비 부담 등 교민들의 삶은 여전히 팍팍합니다.
핵심 전략: 지금은 공격적인 투자보다 '현금 흐름(Cash Flow) 확보'에 주력할 때입니다. 무리한 확장을 경계하고 내실을 다져야 합니다.
01 에드먼턴 경제의 화두 (에너지 안정과 성장)
다가오는 2026년, 에드먼턴 경제는 '에너지 가격의 안정화'가 핵심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 ✔ 유가와 성장률: 앨버타 경제의 젖줄인 유가가 안정세를 유지한다면, 앨버타는 캐나다 내 가장 강력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입니다.
- ✔ 비즈니스 회복: 이는 곧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교민들의 매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02 부동산 시장의 재편 (지속되는 상승세)
타 주에서 유입되는 인구 흐름은 2026년 부동산 시장의 강력한 변수입니다.
- ✔ 가격 상승 전망: 인구 유입으로 인해 에드먼턴의 렌트비와 집값 상승세는 새해에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 ✔ 기회와 부담: 자산 가치 상승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주거비 부담 증가라는 양면성을 가집니다.
03. 여전한 불안 요소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캐나다 달러 약세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 압박이 거세며, 연방 탄소세 관련 논쟁은 여전히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현재진행형 리스크입니다.
04. 현명한 재테크 전략
무리한 사업 확장보다는 부채 비율 관리가 우선입니다. RRSP, FHSA 등 절세 전략을 꼼꼼히 점검하여 세어 나가는 돈을 막는 것이 2026년을 맞이하는 가장 지혜로운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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