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건국 기념일, 새로운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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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이민생활 칼럼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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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월 1일 캐나다 건국 기념일을 맞아,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이 토론토에서 열리는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시민들을 환영할 예정입니다.
•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이 캐나다 건국 기념일에 열리는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합니다.
• 이번 행사에서는 6개국 출신의 24명 새로운 시민들이 탄생합니다.
• 이 특별한 행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주최하며, 로저스 센터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인 마크 밀러(Marc Miller)는 토론토에서 열리는 캐나다 건국 기념일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하여 캐나다의 새로운 시민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6개국에서 온 24명의 새로운 시민들이 참여합니다.
행사 장소 및 주최시민권 선서식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주최하며, 로저스 센터(Rogers Centre) 내 TD 서밋 스위트(TD Summit Suite)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는 일반 대중에게는 공개되지 않는 비공개 행사로 진행됩니다.
사회자시민권 판사 로드니 시몬스(Rodney Simmons)가 이번 시민권 선서식을 주재하며, 새로운 시민들이 캐나다의 일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민 관련 개별 상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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