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부 장관, 오타와 캐나다데이 시민권 선서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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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인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Lena Metlege Diab) 의원이 오타와에서 열리는 특별한 캐나다데이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해 50명의 새로운 캐나다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 이날 행사에는 26개국 출신의 이민자들이 캐나다 시민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 시민권 판사 라니아 스페이르(Rania Sfeir)가 선서식을 주관할 예정입니다.
•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데이 기념의 일환으로 새로운 시민들을 환영하며 캐나다 사회 통합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캐나다 시민들을 맞이하는 자리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의원은 26개 다른 나라에서 온 50명의 캐나다 신규 시민을 환영하는 특별한 캐나다데이 시민권 선서식에 참여합니다.
시민권 선서식 진행
시민권 판사인 라니아 스페이르가 이번 선서식을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캐나다 시민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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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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