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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브 장관, 캐나다 데이 맞아 오타와에서 특별 시민권 선서식 주재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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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정부 뉴스 이미지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 장관인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장관이 캐나다 데이를 맞아 오타와에서 특별 시민권 선서식을 주재하고, 21개국 출신 신규 시민 50명을 환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다양성과 포용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디아브 장관은 캐나다 데이 시민권 선서식에서 50명의 신규 시민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 새로운 시민들은 전 세계 21개국 출신으로, 캐나다의 다문화적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 시민권 선서식은 시민권 판사 라니아 스페어의 주재로 오타와에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캐나다 데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지난 캐나다 데이 오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는 뜻깊은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습니다. 레나 메틀리지 디아브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 장관은 이 자리에 참석하여 21개국에서 온 50명의 새로운 캐나다 시민들을 따뜻하게 환영했습니다. 선서식은 라니아 스페어 시민권 판사의 엄숙한 주재 아래 진행되었으며, 이민자들이 캐나다 사회의 일원으로 공식적인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다양성을 품은 캐나다의 새 얼굴들

이번 시민권 선서식에 참여한 50명의 신규 시민들은 각기 다른 21개국 출신으로, 캐나다가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캐나다 데이라는 국가적인 기념일에 시민권을 취득하며 이들은 캐나다라는 새로운 고향에서 시작될 삶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디아브 장관은 이들에게 캐나다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시민권 취득의 의미와 캐나다의 미래

시민권 취득은 단순히 국적을 바꾸는 것을 넘어, 캐나다의 가치와 법률을 존중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권리와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번 오타와 시민권 선서식은 캐나다가 전 세계에서 온 이민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미래를 상징하며, 다문화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민들은 캐나다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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