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 작품 '필룩',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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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FB)의 작품 '필룩(Piluk)'이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의 '파르디 디 도마니(Pardi di Domani)' 부문에 초청되어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이 작품은 이누이트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영화감독인 엘리사피 아이작과 다방면 아티스트 마크 세귈의 첫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 엘리사피 아이작과 마크 세귈이 공동 연출한 NFB 작품 '필룩'이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 영화 '필룩'은 '파르디 디 도마니' 섹션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 본 작품은 이누이트 문화와 예술을 탐구하는 두 아티스트의 첫 공동 작업입니다.
로카르노 영화제 '파르디 디 도마니' 부문 초청
'필룩'은 스위스의 명망 높은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파르디 디 도마니' 부문에서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문은 차세대 영화 제작자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필룩'은 이곳에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누이트 문화와 예술의 만남
이 영화는 이누이트 문학, 음악, 영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엘리사피 아이작과 캐나다의 저명한 시각 예술가인 마크 세귈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두 예술가의 독특한 시각과 경험이 융합되어 어떤 새로운 예술적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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