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에서 원주민 창작자 두 명의 새 다큐멘터리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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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FB)가 제작한 원주민 창작자 두 명의 다큐멘터리가 오는 8월 6일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 원주민 축제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입니다.
• 마라야 콴크 채프먼 감독의 'Nirilaurta: Let Us Eat'와 제시 레이 쇼트 감독의 'Moon Noonk Edouard'가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 원주민 축제에서 상영됩니다.
• 이번 상영은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Présence autochtone 국제 원주민 축제의 일환으로, NFB의 앨런니스 오브솜윈 극장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됩니다.
•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모두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FB)가 제작했으며, 원주민 창작자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 소개
마라야 콴크 채프먼 감독의 'Nirilaurta: Let Us Eat'와 제시 레이 쇼트 감독의 'Moon Noonk Edouard' 두 편의 새로운 다큐멘터리가 8월 6일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Présence autochtone 국제 원주민 축제에서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상영 정보
이번 최초 공개는 몬트리올에 위치한 NFB의 앨런니스 오브솜윈 극장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 원주민 축제의 중요한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제작 지원
두 다큐멘터리 모두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FB)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원주민 창작자들의 예술적 비전과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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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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