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노예 해방 기념일 맞아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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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정부는 노예 해방 기념일을 맞아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며, 모든 형태의 노예제와 인신매매에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매년 8월 1일 노예 해방 기념일을 기념하며, 과거 노예제와 인신매매의 비극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인종 차별과 불의에 맞서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모든 캐나다인은 인권과 자유의 가치를 수호하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노예 해방 기념일의 의미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8월 1일 노예 해방 기념일은 캐나다가 1834년 8월 1일 대영 제국 전역에서 노예 제도를 완전히 폐지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날은 캐나다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으로, 자유와 인권의 승리를 상징합니다. 캐나다 정부는 이 날을 맞아 과거의 고통스러운 역사를 기억하고, 자유와 존엄성을 위한 투쟁을 되새깁니다.
차별과 불의에 맞서는 노력
장관은 과거 노예 제도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에서 나아가,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인종 차별, 편견, 그리고 모든 형태의 불의에 맞서 싸우는 것이 우리 사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는 모든 구성원이 평등한 기회를 누리고 존엄성을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이는 캐나다의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약속입니다.
"캐나다는 모든 형태의 노예제와 인신매매에 맞서 싸울 것이며, 모든 캐나다인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마크 밀러 장관 -
함께 만들어가는 정의로운 사회
캐나다 정부는 노예 해방 기념일을 맞아 모든 캐나다 국민들이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차별 없는 정의로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과거의 역사를 통해 배우고, 현재의 불의에 맞서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캐나다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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