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 성별 기반 폭력 위기 핫라인에 5년간 70만 달러 지원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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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의 성별 기반 폭력 위기 핫라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5년간 70만 달러의 연방 지원을 새롭게 발표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 내 폭력 피해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연방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레지 발데스(Rechie Valdez) 여성, 성평등 및 소상공인 관광부 장관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에 대한 연방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장관은 "성별 기반 폭력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지원을 통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위기 핫라인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파트너십 강화
이번 발표에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레라 에반스(Lela Evans) 여성 및 성평등 장관과 조앤 톰슨(Joanne Thompson) 수산부 장관 겸 세인트 존스 동부 지역 국회의원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들은 주 정부 차원에서도 성별 기반 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연방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대 효과
이번 연방 지원금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전역의 위기 핫라인 운영 기관들이 인력 충원, 상담 프로그램 개발, 기술 현대화 등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성별 기반 폭력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언제든지 신뢰할 수 있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는 캐나다 정부가 모든 캐나다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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