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스트로핸, 캐나다 외교부 주요 직책 수행 경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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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외교부에서 다양한 국제 경험을 쌓아온 아만다 스트로핸에 대한 소개입니다.
• 아만다 스트로핸은 2001년 캐나다 외교통상부에 입부하여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 그녀는 모스크바, 베이루트, 라바트, 브뤼셀 등 여러 해외 공관에서 영사 및 참사관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 최근에는 뉴델리에서 부고위급 대표로 네팔과 부탄을 겸임하며 활동했습니다.
주요 경력
아만다 스트로핸은 2001년 캐나다 외교통상부에 합류했습니다. 해외에서는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모스크바에서 제2서기관 겸 부영사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베이루트에서 참사관 겸 총영사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라바트에서 참사관 겸 영사,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브뤼셀에서 참사관으로 재직했습니다.
최근 직책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뉴델리에서 공사참사관으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뉴델리에서 부고위급 대표로 활동하며 네팔과 부탄 업무도 겸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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