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 오스트리아산 유정 케이싱 덤핑으로 인한 국내 산업 피해 없다고 판정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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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가 오스트리아산 유정 케이싱의 덤핑이 국내 산업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최종 판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는 오스트리아에서 수입되거나 수출되는 특정 유정 케이싱의 덤핑이 캐나다 국내 산업에 피해를 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피해를 줄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로 인해 캐나다 국경서비스청은 해당 유정 케이싱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징수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이번 조사는 Algoma Tubes Inc. (온타리오주 수세인트마리), Tenaris Global Services (Canada) Inc. (앨버타주 캘거리), Hydril Canadian Company LP (앨버타주 니스크) 등 세 곳의 캐나다 기업이 제기한 민원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캐나다 국제무역재판소는 오늘(현지시간) 오스트리아산 유정 케이싱의 덤핑 관련 조사 결과, 해당 덤핑 행위가 캐나다 국내 산업에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으며, 향후 피해를 초래할 가능성도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재판소의 이번 결정에 따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은 더 이상 해당 오스트리아산 유정 케이싱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거나 징수하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의 주요 제소 업체는 온타리오주 수세인트마리에 위치한 Algoma Tubes Inc., 앨버타주 캘거리에 있는 Tenaris Global Services (Canada) Inc., 그리고 앨버타주 니스크의 Hydril Canadian Company LP였습니다. 이들 세 기업은 공동으로 '테나리스 캐나다'로 불리며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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