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 무역 재판소, 중국산 트럭 및 버스 타이어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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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국제 무역 재판소가 중국산 트럭 및 버스 타이어에 대한 예비 조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재타이어 제조업체 협회와 미쉐린 북미(캐나다)의 제소에 따른 것입니다.
• 이번 조사는 중국산 트럭 및 버스 타이어의 덤핑 및 보조금 지급으로 인해 캐나다 제조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에 기반합니다.
•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해당 제품에 대한 덤핑 및 보조금 조사를 시작한 후, 국제 무역 재판소가 예비 상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조사 결과, 중국산 타이어가 캐나다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관련 규제가 도입될 수 있습니다.
조사의 배경
캐나다 재타이어 제조업체 협회(밴쿠버, 브리티시 컬럼비아 소재)와 미쉐린 북미(캐나다)(뉴 글래스고, 노바 스코샤 소재)는 중국산 트럭 및 버스 타이어의 덤핑 및 보조금 지급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캐나다 국제 무역 재판소에 제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소는 PI-2026-005 예비 상해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관련 법률 및 절차
본 조사는 특혜 수입 조치법(SIMA)에 근거하여 진행됩니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해당 중국산 제품에 대한 덤핑 및 보조금 조사를 시작한 것이 이번 예비 상해 조사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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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캐나다 한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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