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유류세 감면 2027년 1월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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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휘발유, 경유, 항공유에 대한 연방 유류세 일시 감면 조치를 2027년 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정부는 2027년 1월 31일까지 연방 유류세 부과를 일시적으로 중단합니다.
• 이후 2027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기존 유류세의 50%만 적용될 예정입니다.
• 이번 조치는 트럭 운송업계와 식품, 농업, 주택, 건설, 배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일상적인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료비 부담 완화 위한 정책 연장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재무부 장관은 오늘, 캐나다 정부가 휘발유, 경유, 항공유에 대한 임시 연방 유류세 면제 조치를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7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기존 유류세율의 50%만 적용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국민 및 산업계 혜택 기대
이번 조치로 인해 캐나다 국민들의 일상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트럭 운송업계 종사자들과 식품, 농업, 주택, 건설, 배송 분야 등 캐나다 경제의 주요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운영 비용 절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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