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주 최초 원주민 소유 장례식장, 피피키시스 크리 네이션에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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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원주민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첫 번째 장례식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중요한 발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피피키시스 크리 네이션(Peepeekisis Cree Nation)이 로얼리(Lorlie)에 1만 제곱피트 이상의 규모를 갖춘 피피키시스 장례식장(Peepeekisis Funeral Home)을 개소했습니다.
• 이 장례식장은 서스캐처원주 최초로 원주민 공동체에 의해 설립되고 운영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 프랜시스 디터 추장과 피피키시스 크리 네이션 의회, 장로, 지역 주민, 파트너들이 개소식에 참석하여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했습니다.
지역사회 맞춤형 장례 서비스 제공
새롭게 문을 연 피피키시스 장례식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으로 민감하고 맞춤화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필요에 부응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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