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상 장관, 미국과의 무역 및 CUSMA 검토 논의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 12
- 목록
본문
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연방 장관이 어제 각 주 및 준주 통상 장관들과 만나 미국과의 무역 관계와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의 향후 검토 준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르블랑 장관은 주 및 준주 통상 장관들과 미국과의 경제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특히,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간의 무역 협정인 CUSMA에 대한 정기적인 검토를 앞두고 향후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 이번 회의는 캐나다의 통상 이익을 증진하고 북미 무역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북미 무역 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연방 장관은 킹스 프린비 카운슬 의장 및 캐나다-미국 무역, 정부 간 업무, 국내 무역, 캐나다 경제 담당 장관으로서 각 주의 통상 장관들과 함께 미국과의 무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경제의 중요한 축을 이루는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CUSMA 검토 대비 및 전략 논의
또한, 장관들은 곧 진행될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의 검토에 대비하여 캐나다의 입장을 조율하고 협상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CUSMA는 캐나다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검토를 통해 캐나다의 무역 이익을 최대한 확보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