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열리는 솜므 및 보몽-아멜 전투 110주년 기념식: 언론사 취재 사전 등록 필수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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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참전용사부 장관과 국방부 차관을 겸하는 질 맥나잇(Jill McKnight) 장관, 캐나다 국방참모총장 제니 캐리넌(Jennie Carignan) 장군, 그리고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대표단이 프랑스와 벨기에 북부에서 솜므 및 보몽-아멜 전투 1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합니다. 특히 2026년 7월 1일, 프랑스 보몽-아멜 뉴펀들랜드 기념비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는 언론사의 사전 등록이 의무화됩니다.
주요 기념 행사 및 참석자
캐나다 정부는 솜므 및 보몽-아멜 전투 110주년을 맞아 프랑스와 벨기에 북부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질 맥나잇 장관과 제니 캐리넌 장군을 포함한 캐나다 대표단은 2026년 7월 1일 프랑스 보몽-아멜 뉴펀들랜드 기념비에서 열리는 핵심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1916년 전투에서 큰 희생을 치른 뉴펀들랜드 연대의 용감했던 헌신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언론 취재 사전 등록 안내
이번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취재를 원하는 언론사들은 반드시 사전에 등록해야 합니다. 이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보안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캐나다 정부는 관련 기관을 통해 등록 절차 및 세부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역사적 의미와 국가적 추모
솜므 전투와 보몽-아멜 전투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캐나다군에게 가장 큰 희생을 안겨준 전투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특히 보몽-아멜에서의 전투는 뉴펀들랜드 연대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었으며, 그날의 희생은 오늘날까지 캐나다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번 110주년 기념 행사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고,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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