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미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 CUSMA 공동 검토 준비
- eKBS 캐나다 정부 뉴스팀 작성
- 14
- 목록
본문
정부 뉴스 / National News
출처: Government of Canada - National News
도미닉 르블랑 장관과 얀스 샤레트 수석 통상 협상관이 북미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 예정된 CUSMA 공동 검토를 앞두고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차량 제조업체 협회 및 미국 자동차 정책 위원회 대표들과 회의를 가졌습니다.
• 이번 회의는 북미자유무역협정(CUSMA)의 향후 공동 검토를 앞두고 자동차 산업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르블랑 장관은 캐나다-미국 무역, 정부 간 업무, 국내 통상 및 하나의 캐나다 경제를 책임지고 있으며, 샤레트 협상관은 미국과의 수석 통상 협상을 맡고 있습니다.
주요 회담 내용
르블랑 장관과 샤레트 협상관은 캐나다 차량 제조업체 협회 및 미국 자동차 정책 위원회 소속 북미 자동차 산업 대표들과 만나 향후 CUSMA 공동 검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 자동차 산업의 발전 방향과 CUSMA 협정의 이행 현황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석자 소개
이번 회담에는 캐나다에서는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국무원 의장 겸 캐나다-미국 무역, 정부 간 업무, 국내 통상 및 하나의 캐나다 경제 담당 장관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주요 통상 협상을 담당하는 얀스 샤레트 수석 통상 협상관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와 함께 캐나다 차량 제조업체 협회와 미국 자동차 정책 위원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북미 자동차 산업의 목소리를 전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