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라이트 참사 후 미국, 캐나다 지원 의사 밝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3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에서 발생한 군 훈련장 화재 참사와 관련하여 피트 호엑스트라 미국 대사가 캐나다 측에 지원 의사를 전했습니다.
• 지난 10월 17일,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에서 군 훈련 중 발생한 화재로 4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이 사고는 대규모 훈련 중 발생했으며, 강력한 바람으로 인해 불길이 빠르게 번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 대사는 캐나다와의 굳건한 동맹을 강조하며,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를 위한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는 10월 17일, 앨버타주 웨인라이트의 한 군 훈련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대규모 훈련이 진행되던 중, 방탄 훈련장에서 시작된 화재가 거센 바람을 타고 순식간에 번졌습니다. 이 불길로 인해 훈련 중이던 군인 4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39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지원 의사사고 소식이 전해진 후, 피트 호엑스트라 주 캐나다 미국 대사는 캐나다의 비극적인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호엑스트라 대사는 캐나다와 미국은 오랜 동맹 관계이며,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서로 돕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지원 방안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미국 측은 이번 참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복구, 그리고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캐나다의 노력에 다방면으로 협력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번 사고는 캐나다 군 당국과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