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6 (월)
현재 접속 423오늘 방문 34,737

헤드라인 뉴스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 저작권, AI 훈련에 동의 없이 사용했다며 앤트로픽 상대로 소송 제기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 저작권 보유자들이 인공지능 개발사 앤트로픽을 상대로 4,1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앤트로픽이 AI 모델 훈련을 위해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를 동의 없이 사용했으며, 이는 저작권을 엄청난 규모로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 저작권자들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4,1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소송은 앤트로픽이 AI 모델 훈련에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합니다.
• 저작권 보유자들은 이러한 행위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소송의 주요 내용

소장을 제출한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 저작권자들은 앤트로픽이 킹 오브 로큰롤의 노래들을 AI 훈련에 사용하면서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이는 앤트로픽의 AI 모델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적 스타일과 특성을 모방하는 데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저작권 침해 규모 및 주장

이번 소송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저작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들은 앤트로픽의 AI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저작권 침해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에 달한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AI와 저작권 문제의 부상

이번 사건은 AI가 창작물의 저작권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 저작권자들이 제기한 소송은 앞으로 AI 개발 및 활용에 있어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법적, 윤리적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330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