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추종자, "사이비 종교 지도자가 성적 학대 지시"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 주 에드먼턴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진 한 사이비 종교 지도자가 추종자들에게 자신들이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믿게 만들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전직 추종자인 라일리 로슨 씨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받고 충격을 받았으며, 자신의 삶이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을 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 로슨 씨는 자신이 속해 있던 단체의 지도자가 추종자들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믿게 만들었으며, 이를 통해 심리적으로 통제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 사건은 캐나다에서 발생한 사이비 종교 관련 심각한 인권 침해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라일리 로슨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받은 메시지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그 메시지를 확인한 후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습니다.
사이비 종교 지도자의 심리적 통제로슨 씨의 증언에 따르면, 해당 사이비 종교의 지도자는 추종자들에게 자신들이 성적 학대를 경험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는 지도자가 추종자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인권 침해 의혹 조사이러한 주장은 캐나다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해당 지도자와 단체의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는 사이비 종교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