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밴 공격범, 항소 철회… 종신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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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토론토에서 발생한 밴 차량 돌진 테러 사건의 가해자가 항소를 철회했습니다.
• 이 사건으로 10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가해자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가해자는 25년간의 복역 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 가해자의 항소 철회로 형 집행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4월 23일, 토론토 노스욕 지역의 번화한 거리에서 밴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수많은 사상자를 냈습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가해자 및 판결사건 가해자인 알렉 미나시안은 이듬해인 2019년에 체포되었으며, 2022년 11월 1심 재판에서 10건의 살인과 16건의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는 25년 동안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항소 및 철회미나시안은 2022년 11월, 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는 자신의 항소를 공식적으로 철회했습니다. 이로써 그의 종신형 선고는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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