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10 (토)
현재 접속 2,376오늘 방문 30,241

헤드라인 뉴스

헌신적인 돌봄 제공자, 장애 노인의 꿈의 여행 위해 수년간 추가 근무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한 홈케어 제공자가 자신이 돌보는 장애 노인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수년간 여러 직업을 병행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커스틴 맥비커 씨는 자신이 돌보는 존 씨를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자신은 직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존 씨의 꿈인 특별한 여행을 실현시키기 위해 다년간 밤낮없이 일해 왔습니다.
• 맥비커 씨는 존 씨의 꿈을 위해 추가적인 일을 하며 상당한 금액을 저축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직업적인 의무를 넘어선 깊은 유대감과 헌신을 보여줍니다.
• 이 소식은 지역 사회에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타인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고 있습니다.
돌봄 너머의 헌신

커스틴 맥비커 씨는 자신이 돌보는 존 씨와의 관계를 단순한 고용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 그녀는 "저는 그저 직원이고, 그는 제 보스입니다"라고 말하며 존 씨를 향한 깊은 존중과 애정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맥비커 씨는 존 씨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꿈을 위한 긴 여정

맥비커 씨가 존 씨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특별히 계획한 것은 다름 아닌 '꿈의 여행'이었습니다. 이 여행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그녀는 지난 몇 년간 여러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추가적인 수입을 올렸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일하고, 쉬는 날 없이 근무하는 등 존 씨의 꿈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했습니다.

"저는 그저 직원이고, 그는 제 보스입니다." - 커스틴 맥비커 -
지역 사회의 울림

이러한 맥비커 씨의 헌신적인 이야기는 에드먼턴 지역 사회에 널리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811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