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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앨버타, 연방 탈퇴 대신 선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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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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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앨버타 주가 캐나다 연방에 남기 위해 투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캘거리에서 열린 수천 명의 지지자 앞에서 앨버타 주가 캐나다 연방을 탈퇴하는 대신 연방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총리는 앨버타 주의 미래가 캐나다 안에 있음을 강조하며, 주 정부와 연방 정부 간의 협력과 통합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앨버타 주 내에서 연방 탈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나왔으며, 총리가 직접 나서서 연방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입니다.
앨버타 주의 연방 잔류 촉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목요일 캘거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참석해 앨버타 주민들에게 캐나다 연방에 남기 위한 투표를 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앨버타 주가 연방에서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연방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통합과 협력의 중요성

그는 앨버타 주의 잠재력과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주의 미래가 캐나다라는 더 큰 틀 안에서 더욱 빛날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또한, 연방 정부와 앨버타 주 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상호 존중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방 탈퇴 움직임에 대한 대응

카니 총리의 이번 발언은 최근 앨버타 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연방 탈퇴론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그는 앨버타 주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연방 체제 안에서의 협력과 연대가 국가 전체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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