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젤렌스키와 회담… 우크라이나 방어 지원 의혹 부인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광범위한 대화를 통해 미국이 의도적으로 우크라이나의 방어를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 루비오 장관은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정보 수집 관련 논란에 대해 논의했으며, 우크라이나에 해를 끼치려는 '의도적인 정치적 지시'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회담은 최근 우크라이나의 정보 수집 및 군사 지원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화요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최근 제기된 정보 수집 관련 분쟁 이후 광범위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국이 의도적으로 우크라이나의 방어를 해치려는 '정치적 지시'는 없었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