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육군 훈련소 화재, 33명 부상자 병원 치료 중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인근 웨인라이트 육군 훈련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33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앨버타주 웨인라이트 육군 훈련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33명의 군인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국방부 장관은 부상자들의 상태에 대해 사생활 보호를 위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 웨인라이트 육군 훈련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33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 발생 시점과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빌 맥긴티 국방부 장관은 화재와 관련하여 부상당한 군인들의 상태에 대한 질문에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병원에 있는 사람들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피해를 입은 군인과 가족들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병원에 있는 사람들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
- 빌 맥긴티 국방부 장관 -
향후 조사 계획
현재 당국은 화재 발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훈련소 내에서의 훈련 과정 중 발생한 사고인지,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인지 등 다각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조사 결과에 따라 발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