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美 대사 허위 주장 일축…“중간선거 개입 증거 없다”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총리는 미국 대사가 캐나다의 미국 중간선거 개입에 대한 허위 주장을 반복하는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캐나다 총리는 미국 대사가 제기한 캐나다의 미국 중간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총리는 이러한 주장이 반복되는 것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며, 외교적 관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미국 중간선거와 관련된 어떠한 부당한 개입도 부인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과정을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총리는 최근 미국 대사 스티븐 호엑스트라가 제기한 캐나다의 미국 중간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총리는 '미국 대사가 계속해서 사실이 아닌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실망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외교적 마찰 우려이러한 허위 주장의 반복은 양국 간 외교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일관되게 이러한 의혹을 부인해 왔으며, 미국 대사의 발언이 외교적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입장캐나다 정부는 미국 중간선거 과정에 어떠한 형태로든 개입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총리는 캐나다 정치인들에 대한 이러한 비난이 전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투명하고 민주적인 선거 과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