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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민, 던에어 먹으며 마라톤 훈련… 자선 기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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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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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바스코샤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독특한 방식으로 마라톤 훈련을 소화하며 자선 기금 모금에 나섰습니다.

• 데이비드 웨든 씨는 올해 핼리팩스 지역의 59개 던에어 가게를 방문하여 던에어를 먹고 평가하는 이색적인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 그는 던에어를 먹은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달리거나 자전거를 타며 훈련을 이어갔으며, 이는 단순한 먹방을 넘어선 고된 도전이었습니다.
• 이러한 웨든 씨의 노력은 자선 기금 모금을 위한 것으로, 그의 특별한 훈련 방식이 지역 사회에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던에어 가게 59곳 방문, '맛 평가' 훈련

데이비드 웨든 씨는 지역의 던에어 가게들을 방문해 던에어를 맛보고 평가하는 독특한 훈련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올해 핼리팩스 지역을 중심으로 총 59곳의 던에어 가게를 찾아 이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히 음식을 즐기는 것을 넘어, 각 던에어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맛보고 달리고… '먹방' 넘어선 고된 여정

웨든 씨의 훈련은 던에어를 먹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각 가게에서 던에어를 맛본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달리거나 자전거를 타며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은 그에게 '불가능에 가까운 임무'처럼 느껴질 정도로 힘들었지만, 목표를 향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자선 기금 모금 위한 특별한 도전

데이비드 웨든 씨의 특별한 마라톤 훈련은 자선 기금 모금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도전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노력은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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