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7 (화)
현재 접속 407오늘 방문 19,634

헤드라인 뉴스



캐나다 스틸코, 정부 약속 '완전 이행' 주장… 멜라니 졸리 장관 면담 요청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미국 철강업체 클리블랜드-클리프스가 캐나다 스틸코가 연방 정부와의 약속을 완전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멜라니 졸리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과의 면담을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스틸코가 캐나다 연방 정부와의 모든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 이는 최근 스틸코의 앨버타주 레이크 루이스 광산 인수와 관련하여 제기된 우려에 대한 반박입니다.
•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멜라니 졸리 장관과 직접 만나 이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스틸코, 연방 정부 약속 이행 현황

클리블랜드-클리프스 측은 스틸코가 앨버타주 레이크 루이스 광산 인수를 포함한 모든 합의 사항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스틸코가 캐나다 연방 정부의 요구 사항을 '완전하게 이행(full compliance)'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기존 우려에 대한 반박

지난 2023년, 캐나다 정부는 스틸코의 앨버타주 레이크 루이스 광산 인수 과정에서 캐나다 내 생산 및 투자 관련 약속 이행 여부를 검토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정부는 스틸코가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철강업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이러한 우려가 현재는 해소되었으며, 스틸코가 모든 의무를 다하고 있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졸리 장관과의 면담 요청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멜라니 졸리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에게 직접 만나 스틸코의 현재 상황과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요청했습니다. 이는 스틸코의 입장을 명확히 하고, 향후 관련 논란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389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