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8 (수)
현재 접속 538오늘 방문 1,215

헤드라인 뉴스

닐 영, 트럼프 유세서 'Rockin' in the Free World' 사용 소송 재개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 닐 영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정치 유세에서 자신의 노래 'Rockin' in the Free World'가 사용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 닐 영은 6년 만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에서 'Rockin' in the Free World'가 사용되는 것에 대해 다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이전 소송에서도 닐 영은 트럼프 캠프가 그의 음악을 허락 없이 사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닐 영 측은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상반되는 트럼프 유세에서 음악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과거에도 있었던 음악 사용 분쟁

닐 영은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정치 유세에서 그의 대표곡 중 하나인 'Rockin' in the Free World'를 허락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법적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이번 소송은 당시와 유사한 상황이 반복됨에 따라 다시금 불거지게 되었습니다.

정치적 신념과 음악 사용의 충돌

닐 영은 자신의 음악이 특정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사용되는 것에 대해 매우 민감한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그는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적 성향과 자신의 신념이 상반된다고 밝히며, 그의 유세에서 자신의 노래가 재생되는 것을 명백히 반대해 왔습니다. 이번 소송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 법적 절차에 주목

닐 영의 이번 소송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분쟁이 있었던 만큼, 이번 소송 역시 음악 저작권과 정치적 사용에 대한 중요한 법적 쟁점을 다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닐 영 측은 자신의 음악이 부적절한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470 / 1 페이지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