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보건 시스템 조달 공공 조사 요구 재점화, 스미스 주총리 거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 보건 시스템의 조달 과정에 대한 공공 조사 요구가 다시 불거졌지만, 대니엘 스미스 주총리가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연방 경찰(RCMP)이 관련 의혹에 대한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나온 반응입니다.
• 앨버타 보건 시스템 조달 과정에 대한 공공 조사 요구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 대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이러한 요구를 일축하며 추가적인 조사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연방 경찰은 해당 조달 과정의 잠재적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앨버타 주의회에서 야당 의원들과 일부 시민 단체들은 보건 시스템 조달 과정의 투명성 부족과 잠재적 비리를 이유로 공공 조사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최근 연방 경찰의 수사 착수 보도는 이러한 요구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스미스 주총리의 입장그러나 대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 조사는 불필요하며, 이미 진행 중인 연방 경찰의 조사가 해당 사안을 충분히 다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총리는 현재의 행정 절차와 기존의 감독 시스템이 적절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연방 경찰의 수사더 글로브 앤 메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경찰(RCMP)은 앨버타 보건 시스템의 조달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사기 및 자금 세탁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조사는 주 정부의 보건 시스템 민영화 시도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