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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거부된 철강 공장 소유주, 내년 매각 가능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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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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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비호감 인물'로 지정된 철강 공장 소유주가 내년에 사업체를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해밀턴에 위치한 철강 공장 소유주 린다 린더(Linda Linder)는 캐나다 정부로부터 입국이 거부된 후 '캐나다 내 비호감 인물'이 되었다고 말하며, 사업 매각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 린더는 자신의 회사가 캐나다에서 사업을 계속하기 어려워지자, 2025년까지 공장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그는 자신에게 내려진 결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며, 캐나다 정부의 결정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캐나다 정부의 입국 금지 조치

앞서 캐나다 정부는 린다 린더가 캐나다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특정 문제들을 이유로 그의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로 인해 린더는 캐나다 내에서 활동할 수 없게 되었으며, 자신을 '캐나다 내 비호감 인물'이라고 칭했습니다.

사업 매각 고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린더는 자신의 철강 공장이 더 이상 캐나다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2025년까지 회사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으며, 새로운 인수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업 운영의 불확실성과 캐나다 정부와의 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법적 대응 및 불만 표출

린더는 캐나다 정부의 이번 결정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입장이 부당하게 다뤄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앞으로의 법적 절차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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