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경찰, 앤드루 전 왕자와 에프스타인 발모럴 방문 조사 착수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0 조회
- 목록
본문

스코틀랜드 경찰이 앤드루 전 왕자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및 그의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 함께 국왕의 사유지인 발모럴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금요일 당국이 밝혔다.
• 스코틀랜드 경찰이 앤드루 전 왕자의 발모럴 방문 당시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조사 중입니다.
• 당국은 앤드루 전 왕자가 엡스타인 및 길레인 맥스웰과 함께 시간을 보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이번 조사는 앤드루 전 왕자의 과거 행적에 대한 추가적인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경찰은 앤드루 전 왕자가 과거 성범죄자로 지목된 제프리 엡스타인 및 그의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 함께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에 위치한 국왕의 사유지 발모럴에서 시간을 보낸 것과 관련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앤드루 전 왕자의 사생활 및 과거 행적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모럴에서의 만남발모럴은 영국 왕실이 소유한 넓은 부동산으로, 앤드루 전 왕자가 이곳에서 엡스타인과 맥스웰을 만난 시점과 관련하여 경찰의 조사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엡스타인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맥스웰은 엡스타인의 범죄를 도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조사의 의미이번 스코틀랜드 경찰의 조사는 앤드루 전 왕자와 관련된 논란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도 엡스타인과의 친분으로 인해 비판을 받아왔던 앤드루 전 왕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더욱 엄격한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찰은 발모럴에서의 만남의 구체적인 내용과 시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