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 사고로 딸 잃은버지니아 힉스, 실버 크로스 마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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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군에서 29년간 복무한 버지니아 힉스 씨가 군 훈련 중 사망한 딸을 기리는 실버 크로스 마더로 선정되었습니다.
• 버지니아 힉스 씨는 군 훈련 사고로 딸을 잃은 아픔을 겪었으며, 가족 모두 군 복무 역사가 깊습니다.
• 힉스 씨는 캐나다 군에서 29년간 복무하며 국가에 헌신했습니다.
• 이번 선정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왕립 캐나다 군단은 버지니아 힉스 씨의 가족이 오랜 군 복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힉스 씨 본인도 캐나다 군에서 29년간 복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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