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실종된 BC주 여성, 아직 행방 묘연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51세 여성이 2년 가까이 실종 상태로 남아 있어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 제니퍼 프로벤칼 씨는 2025년 2월 5일 남편과 다툰 후 집 근처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습니다.
• 경찰은 제니퍼 씨의 실종 사건을 조사 중이며,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가족들은 제니퍼 씨의 안전을 간절히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니퍼 프로벤칼 씨는 2025년 2월 5일, 남편 톰 볼딩 씨가 마지막으로 그녀를 보았다고 진술했습니다. 남편은 당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경찰은 제니퍼 씨의 실종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제보를 적극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세 자녀의 어머니입니다.
가족의 간절한 바람가족들은 제니퍼 씨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하루빨리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실종 당시 제니퍼 씨의 복장 등 추가 정보는 경찰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