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참전용사 노력으로 'Lest we forget' 깃발 토론토 퀸즈 파크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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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던디 온타리오주 출신 참전용사 도널드 엔코렌의 옹호 활동으로 올해 현충일, 'Lest we forget' 깃발이 토론토 퀸즈 파크에서 게양될 예정입니다.
• 온타리오 주의회는 올해 현충일에 'Lest we forget' 깃발을 게양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참전용사 도널드 엔코렌의 옹호 활동의 결과입니다.
• 비록 깃발이 의회 공식 깃대 3곳 중 하나에 게양되지는 않지만, 참전용사는 이번 결정에 대해 기쁨과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캐나다의 참전 용사를 기리고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뉴던디 출신 참전용사인 도널드 엔코렌은 'Lest we forget' 깃발이 올해 현충일에 토론토 퀸즈 파크에서 게양된다는 소식에 기쁘면서도 약간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이 깃발은 온타리오 주의회 건물 앞 세 개의 공식 의례용 깃대 중 하나에 게양되지는 않지만, 그의 옹호 활동이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의미 있는 상징'Lest we forget'는 일반적으로 전쟁이나 분쟁에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며 다시는 그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깃발이 게양됨으로써 캐나다 국민들은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기억의 날 기념매년 11월 11일 현충일은 제1차 세계 대전 종전을 기념하고 모든 전쟁에서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는 날입니다. 올해 퀸즈 파크에서의 'Lest we forget' 깃발 게양은 이러한 기념일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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