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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지도자, "인디언법 폐지 논의는 총리 및 매니토바 주지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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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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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주민 연맹(AFN) 전국 대표가 지난주 열린 주요 회의에서 '인디언법' 폐지를 논의한 지도자는 마크 캐니 총리와 왝 키뉴 매니토바 주지사뿐이라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 원주민 연맹(AFN) 전국 대표는 '인디언법' 폐지에 대한 논의가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지난주 열린 정상 회담에서 '인디언법' 폐지를 언급한 유일한 정치인은 마크 캐니 총리와 왝 키뉴 매니토바 주지사로 밝혀졌습니다.
• AFN 대표는 다른 지도자들의 침묵을 비판하며, 원주민 권리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부재를 우려했습니다.
제한적인 '인디언법' 폐지 논의

캐나다 원주민 연맹(AFN)의 전국 대표는 지난주에 열린 중요한 회의에서 '인디언법'을 폐지하겠다는 논의를 한 지도자는 왝 키뉴 매니토바 주지사와 마크 캐니 총리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원주민 권리 향상과 관련된 중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논의 참여가 부족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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