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구치소 수감자, 구금 중 호흡 곤란 호소…사망 조사서 증언 나와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5년 전 에드먼턴 구치소에서 발생한 수감자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근무했던 직원이 수감자가 억류 중에 호흡 곤란을 호소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 에드먼턴 구치소 직원은 다니엘 로빈슨이 수감 중 억류 과정에서 여러 차례 도움을 요청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해당 직원은 로빈슨이 교정관들에게 '숨쉬기 힘들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 증언은 5년 전 발생한 수감자 사망 사건에 대한 치명사 조사에서 나왔습니다.
에드먼턴 구치소 직원은 화요일, 5년 전 시설 내 한 독방 밖에서 교정관들이 다니엘 로빈슨을 바닥에 억류하고 있었을 때, 그가 반복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직원은 로빈슨이 '숨쉬기 힘들다'고 거듭해서 호소했다고 기억했습니다.
사망 사건 조사이번 증언은 에드먼턴 구치소에서 발생한 수감자 다니엘 로빈슨의 사망 사건에 대한 치명사 조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해당 조사는 사건 당시의 상황과 수감자의 안전 관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추가 조사 및 결과구치소 직원의 증언은 수감자의 사망 경위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조사를 통해 당시의 정확한 상황과 책임 소재가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이 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