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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계절별 시간 변경 폐지 논의 추진… 퀘벡 및 미국 동부와의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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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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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일광 절약 시간을 폐지하고 영구 표준시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퀘벡주와 미국 북동부 지역이 이에 동의할 경우, 시간 변경 폐지 논의에 '전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 온타리오주가 일광 절약 시간 폐지를 고려하며, 퀘벡 및 미국 동부 지역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더그 포드 주총리는 계절별 시간 변경 폐지가 지역 경제 및 주민 생활에 미칠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 이번 제안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주변 지역과의 광범위한 합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입니다.
시간 변경 폐지,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

일광 절약 시간제는 매년 두 차례 시간을 조정하는 것으로, 일부에서는 수면 패턴 방해 및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폐지를 주장해왔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주민들의 이러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간 변경 폐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퀘벡 및 미국 동부와의 협력 가능성

더그 포드 주총리는 퀘벡주, 뉴욕주를 포함한 미국 동부 지역과의 협력이 시간 변경 폐지 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지역이 동시에 시간 변경 폐지에 동의한다면, 온타리오주 역시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이는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지역 간 경제적, 사회적 연계를 고려한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향후 추진 계획

온타리오주 정부는 이번 제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퀘벡주 및 미국 동부 지역과의 실질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성공적인 시간 변경 폐지 논의는 캐나다 내 다른 주 및 미국과의 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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