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해변서 발견된 미군 통, 탄저균 공포 일축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퀘벡의 무인도에서 발견된 미군 통이 탄저균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나, 조사 결과 위험한 탄저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세인트로렌스 강 무인도에서 발견된 미군 통이 탄저균 포함 가능성으로 긴장감을 자아냈습니다.
• 퀘벡 주 경찰은 해당 통에서 활성 탄저균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당국은 통의 출처와 내용물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퀘벡 주의 세인트로렌스 강에 위치한 한 무인도에서 미군 소유로 추정되는 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통의 내용물에 대한 정보가 없어 지역 사회에 불안감이 확산되었습니다.
탄저균 우려, 사실 아니다이 통이 생화학 무기, 특히 치명적인 탄저균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퀘벡 주 경찰과 관련 기관이 긴급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정밀 조사 결과, 통 안에는 활성 탄저균이 전혀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추가 조사 진행 중탄저균 공포는 일단락되었지만, 당국은 이 미군 통이 정확히 어디에서 왔고 왜 이 섬에 버려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조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건은 안보와 관련된 미확인 물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