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초 흑인 여성 총장, 빅토리아 대학교 새 총장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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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대학교(University of Victoria)가 디지털 기술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자인 론다 맥이웬(Rhonda McEwen)을 새로운 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맥이웬은 토론토 대학교 시스템 내에서 캐나다 대학을 이끄는 최초의 흑인 여성이기도 합니다.
• 빅토리아 대학교는 디지털 기술 전문가 론다 맥이웬을 신임 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 맥이웬은 토론토 대학교 시스템에서 캐나다 대학을 이끈 최초의 흑인 여성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이번 인사는 캐나다 고등 교육계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새롭게 임명된 론다 맥이웬 총장은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해 온 저명한 학자입니다. 그녀의 전문성은 데이터 프라이버시, 온라인 사기, 디지털 정체성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캐나다 고등 교육의 새로운 역사맥이웬 총장은 토론토 대학교 시스템 산하 대학에서 총장직을 수행하며 캐나다 대학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성이 주요 대학을 이끄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고등 교육계 전반에 걸쳐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빅토리아 대학교의 미래빅토리아 대학교는 맥이웬 총장의 리더십 아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더욱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학술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비전은 대학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및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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