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무역장관, 美 무역대표와 회동 후 낙관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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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연방정부 국경 장관은 워싱턴에서 제이미슨 그린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만난 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회동은 캐나다가 미국, 멕시코와 함께 북미 무역 협정을 갱신할 것을 제안하는 서한을 보낸 다음 날 이루어졌다.
• 캐나다 국경 장관 도미니크 르블랑이 미국 워싱턴에서 제이미슨 그린 USTR 대표와 회담을 가졌다.
• 르블랑 장관은 이번 회담 후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 회담 하루 전, 캐나다는 미국 및 멕시코와 함께 북미 무역 협정 갱신을 추천하는 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국경 장관은 워싱턴에서 제이미슨 그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의 만남 후 희망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번 회담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북미 무역 협정 갱신 제안르블랑 장관의 발언은 캐나다가 미국과 멕시코에 북미 무역 협정을 갱신할 것을 제안하는 서한을 보낸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 서한은 세 나라 간의 지속적인 경제 협력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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