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 스트리밍 서비스 새 현금 요건에 대한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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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CRTC)가 스트리밍 서비스에 부과한 새로운 현금 요건이 캐나다 시청자들의 서비스 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CRTC는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업체가 캐나다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 이 규정은 캐나다 제작물에 최소 5%를 지출하도록 의무화하며, 이는 연간 약 2억 2,700만 달러에 달합니다.
•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규정이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라디오텔레비전통신위원회(CRTC)는 최근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에게 캐나다에서 제작되는 프로그램에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하는 새로운 현금 요건을 발표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해당 연도 캐나다 시장 매출의 최소 5%를 캐나다 콘텐츠 제작에 투자해야 합니다. CRTC는 이 규정이 캐나다의 창의적인 산업을 지원하고 캐나다인들에게 더 많은 캐나다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반대 입장하지만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CRTC의 조치가 예상치 못한 소비자 부담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캐나다 정부 관계자는 새로운 규정이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의 운영 비용 증가로 이어져 결국 서비스 요금 인상으로 귀결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시청자들에게 직접적인 경제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경제적 영향에 대한 논란이번 CRTC의 규정 발표는 캐나다 콘텐츠 산업 육성이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소비자들의 부담 증가 가능성이라는 부정적인 측면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정부와 CRTC 간의 이 사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캐나다 시청자들은 향후 스트리밍 서비스 요금 변동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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