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리아나, 캐나다 항공 승무원에 감사 인사로 캐나다 원주민 언어 배워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팝스타 리아나가 최근 캐나다 항공편에서 만난 원주민 승무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캐나다의 한 원주민 언어를 배웠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팝스타 리아나는 캐나다 항공편 이용 중 만난 카니엔케하카(Kanien’kehá:ka) 출신 승무원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 승무원은 리아나에게 직접 만든 구슬 장식 목걸이를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 리아나는 이 선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카니엔케하카 언어의 '감사합니다'라는 단어를 배웠습니다.
지난주 토론토 섬에서 몬트리올로 향하는 캐나다 항공편에서 팝스타 리아나는 카니엔케하카 출신의 승무원 릴리 카네라티오 달레부스트(Lily Kahnerahtiio Dailleboust) 씨를 만났습니다. 달레부스트 씨는 리아나에게 직접 만든 구슬 장식의 목걸이를 선물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언어 학습으로 표현한 감사리아나는 이 특별한 선물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승무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카니엔케하카(Kanien’kehá:ka) 언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단어를 배웠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는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리아나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