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용감한 시민, 우크라이나 전투 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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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캐나다데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캐나다 시민 맥 휴즈 씨가 용감한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앨버타주 캘거리 출신 맥 휴즈 씨는 작년 캐나다데이,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아 전신 30%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 그의 용감한 행동과 헌신을 인정받아 캐나다 정부로부터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휴즈 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의 회복을 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맥 휴즈 씨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자원봉사자로 우크라이나에 머물며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7월 1일, 캐나다 독립 기념일에 발생한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으로 휴즈 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그의 동료 중 한 명도 이 공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용맹함에 대한 인정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맥 휴즈 씨의 용감한 행동과 헌신을 높이 평가하여 그에게 시민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상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타인을 돕기 위해 용기를 낸 개인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회복을 위한 노력현재 맥 휴즈 씨는 캐나다로 돌아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부상은 매우 심각하며 회복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은 물론, 캐나다 전역에서 그의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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