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혈액 서비스 CEO, 기증자 사망 후 그리폴스 파트너십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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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혈액 서비스(CBS)의 CEO가 두 명의 혈장 기증자 사망 사건 이후 논란이 되고 있는 스페인 기업 그리폴스(Grifols)와의 파트너십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CEO는 민간 혈장 수집 업체가 캐나다 보건부의 지적 사항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캐나다 혈액 서비스 CEO는 그리폴스 파트너십 추진 과정에서 기증자 사망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가 문제점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파트너십은 혈장 수집의 민간화와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CEO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 보건부는 그리폴스의 운영에서 일부 미비점을 발견했으며, CBS는 그리폴스가 이러한 지적 사항들을 시정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혈액 서비스의 CEO 그레이엄 셔(Graham Sher)는 두 명의 혈장 기증자가 사망한 이후에도 스페인의 그리폴스와의 파트너십을 옹호했습니다. 그는 민간 혈장 수집 업체인 그리폴스가 캐나다 보건부의 감사를 통해 발견된 운영상의 문제점들을 수정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전성 및 민간화 논란이번 파트너십은 혈액 및 혈장 수집 과정의 민간화와 관련된 안전성 문제를 야기하며 일부 전문가와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CBS는 그리폴스와의 협력이 캐나다의 혈장 공급을 안정화하고 부족분을 충족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이끄는 회사가 우리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안전하고 고품질의 혈장을 공급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그레이엄 셔, 캐나다 혈액 서비스 CEO -
향후 계획 및 전망
캐나다 보건부는 최근 그리폴스의 혈장 수집 시설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지적했습니다. CBS는 그리폴스가 이 지적 사항들을 책임감 있게 해결하고, 엄격한 안전 기준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의 향방과 안전성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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