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총리, 캘거리 스탬피드 소음 규제 비판 "재미 경찰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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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의 제이슨 케니 주총리가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와 관련한 새로운 소음 규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 케니 주총리는 주말 자정 이후 음악의 저음(베이스) 허용치가 작년보다 5데시벨 낮아진 80데시벨로 제한된 것에 대해 "재미 경찰이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 이번 규제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축제의 밤 문화에 대한 과도한 간섭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주총리는 이번 규제가 지역 경제와 문화 행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의 합리적인 규제를 촉구했습니다.
새롭게 발표된 규정에 따르면, 주말 자정 이후에는 음악의 저음(베이스) 허용치가 최대 80데시벨까지 허용됩니다. 이는 작년에 허용되었던 기준치보다 5데시벨 낮은 수치입니다.
주총리의 비판앨버타 주의 제이슨 케니 주총리는 이 규제를 "재미 경찰이 나섰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번 규제가 지역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재미 경찰이 나섰다"
-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총리 -
향후 전망
이번 규제는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의 밤 프로그램 운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총리의 비판에 따라 향후 규제 완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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