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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 지속, 프랑스서 18명 사망…캐나다도 무더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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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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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을 휩쓴 기록적인 폭염으로 프랑스에서 최소 18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캐나다 역시 무더위가 예고되어 있어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 프랑스에서 폭염으로 인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한 18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 유럽 곳곳에서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며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캐나다에도 폭염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프랑스,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 속출

프랑스에서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최소 1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중에는 뜨거운 차량 안에 방치된 두 명의 어린이도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기준, 유럽 여러 도시에서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되는 등 폭염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 전역, 기록적인 고온에 몸살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대륙 전반에 걸쳐 이상 고온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여러 도시에서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최대한 실내에 머물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무더위 대비 필요

한편, 캐나다 역시 올여름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을 비롯한 주요 도시들도 무더위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기상청은 폭염 발생 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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