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힐 보육원 차량 충돌 사고 운전자,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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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북부 리치먼드 힐의 한 보육원 건물에 차량이 돌진해 어린이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70세 운전자가 위험 운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70세 운전자 비나이 쿠마르 굽타가 보육원 차량 충돌 사고에 대한 위험 운전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이 사고로 어린이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 굽타는 운전하던 SUV가 보육원 건물에 충돌했습니다.
사건은 토론토 북부 지역인 리치먼드 힐의 한 보육원에서 발생했습니다. 70세 운전자 비나이 쿠마르 굽타는 당시 운전하던 SUV 차량이 보육원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운전자의 혐의와 유죄 인정굽타는 이 사고와 관련하여 위험 운전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사고의 결과이 충격적인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도 한 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의 구체적인 경위와 추가적인 조사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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