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월드컵 열기 캐나다·미국 제쳐.. "멕시코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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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자국의 월드컵 분위기가 캐나다와 미국을 능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멕시코 대통령은 2026년 북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의 열기가 다른 개최국인 캐나다와 미국보다 훨씬 뜨겁다고 평가했습니다.
•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국민들이 월드컵에 대한 열정이 매우 높으며, 이는 곧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한편, 2026년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48개 팀이 참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캐나다와 미국을 압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2026년 북미 월드컵 공동 개최와 관련하여 나온 발언입니다.
국민 열정, 경제 활성화 기대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국민들이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으며, 이러한 열기가 국가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멕시코 국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며, "이것이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멕시코 국민들의 월드컵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 이것이 우리 경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
2026 월드컵, 북미 3개국 공동 개최
2026년 FIFA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 개최하는 대회입니다. 참가국 규모 또한 48개 팀으로 역대 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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