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출신 25세 남성, 몬트리올 총격 사건 용의자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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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앨버타 출신의 25세 남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사건으로 희생된 두 명의 다른 사망자 신원도 공개되었습니다.
• 몬트리올 총격 사건 용의자는 앨버타에서 온 25세 남성입니다.
• 희생자 중에는 경찰관과 행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동기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최근 몬트리올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과 관련하여, 현지 당국은 용의자의 신원을 앨버타주 출신의 25세 남성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이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두 명의 다른 희생자의 신원도 공개되었는데, 이들은 경찰관 모하메드 라민 벤레두안(Mohamed Lamine Benredouane)과 현장에 있던 시민 미셸 미즈라히(Michel Mizrahi)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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